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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밖에 못자고 일어나서 KTX타러 용산  ㄱㄱ

KTX는 탈때마다 느끼지만 너무 좁다..

정아네 들렀다가 식장으로.. 하필 비가 오는 애매한 날씨.

식장은 깔끔하고 아주 좋네.

강동원(?)도 왔었음.... (남원 시장님 성함이...!?)

혜련이 동생이 꽃 뿌리라고 주고 ㅋㅋ

이젠 정말 남일 같이 느껴지지 않는 결혼식ㅋㅋ

븨폐는.. 떡갈비 빼고는 그냥 그랬다...ㅋㅋ 혜련이랑 인사하고~ 다시 정아네 집으로.

정아 이것저것 만드는거 구경하고 도와주고 애기도 보다가 저녁에 좀 자고 일어나니 상미랑 지숙이는 갔네~ 라면 먹고 삼김먹고 작은신의아이들보고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먹고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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