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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16

by 피씨 2016. 12.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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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의 사람들을 보다 보면 자주 그리고 가끔 마음이 부서졌던 날들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하지도 최선을 다하지 않지도 않았던 날들. 그저 난 사람에게 마음속 진심을 다 꺼낼 수 없었고 거짓이 익숙해진 날들. 잘못된 판단. 선택 아닌 선택. 타이밍 같은건 없었다. 그냥 간절한 내 바램과 바람을 모자라게 표현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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