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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5(월) 크리스마스, 동대문 알쌈 쭈꾸미

피씨/17

by 피씨  2017. 12. 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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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못올라오는 반이가 걱정 되어 아래 이불 깔고 반이랑 같이 잤는데, 아침에 이불이랑 내 옷에 쉬 쌈.. ㅋㅋ 하도 대소변을 안 봐서 걱정했는데 이렇게라도 해주니 안심이 되어 오히려 칭찬 해줬음. 그리고 레깅스 때고 양말로 새로 환묘복 만들어 줬는데 그때서야 잘 걷기 시작함.. 결국 옷이 불편한 거였음ㅋ

반이 잘 걷는거 보고 동대문에 쭈꾸미 먹으러옴.

치즈 쭈꾸미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잘 나옴.

배터지게 먹고 신과함께 보러 가려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ㅋㅋ 그냥 애기들 케어하러 집으로 ㄱㄱ

마트가서 장보고 집에 와서.. 일좀 하다가 컵밥 먹어봤는데 간편하고 좋다. 다만 양이 적은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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